나는 과연 스마트한 사람인가?
스마트 기기가 발달되고 정보의 유통이 쉬워진 세상. 수많은 이야기들이 생겨나고 묻힌다. 시시각각 들어오는 새로운 정보들이 '뒤쳐지면 안된다'는 의식을 만들어 조급함을 만들어낸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받아보고 있다지만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이미지를 보듯 스캔한다. 깊은 생각은 개입되지 못한다. 그냥 받아들인다. 획일화 된다.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다. 정보의 조합은 이루지 못하는 꿈으로 전락한다. 천천히 들이는 시간. 의식적인 정보의 조합과 응용할 수 있는 힘. 이것이 필요하다.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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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9. 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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