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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이 연기 하는 것을 보니, 예전에 서로 사랑했던 여자 아이 생각이 자꾸 나서 TV를 보는 둥 마는 둥 했다. 닮았다. '얼굴이 닮았다' 까지는 아니지만 몸짓, 말투, 표정 들에서 이제는 얼굴도 흐끄므레진 그 아이의 생각이 났다.
뭐하고 있을까? 잘 살고 있으려나...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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