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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오랜만에 파마를 한 것 같다(7월16일). 촌스럽지 않으러면 '펌'이라고 해야하나? ㅋ 여튼 머리가 너무 길어서 여자 머리같다는 다운양의 민원제기가 들어와서 커트하러 고고씽~
광명사거리역 부근에서 운영하고 있는 동생네 미용실에서 가족할인 받고 시술(?)을 받았다. 약 4~5년만에 해보는 파마인것 같다 ㅎㅎ 파마하면서 겸사겸사 동생 얼굴도 보고, 두런두런 이야기 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사진을 다운양에게 보냈더니 좋아해줘서 감사 -ㅅ-d
▶ 중화제 뿌리기 위한 모습을 보려면 클릭 :)
- F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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