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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무지 끝날 것 같지 않던 3주간의 프로젝트가 이제 슬슬 끝이 보이는 듯 하다. 태풍처럼 몰려드는 각종 업무들이 이제는 그 기세를 잃어버리고 점점 뜸해진다. 늘어지기 쉬운 시간이지만 이 타이밍에 텐션을 잃어버리면 다음 일을 이어하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오늘이 왠지 너~무 토요일 같은데 긴장을 놓지 말지어다.
+ 애인님은 답답해 하는 요즘 언니와 강릉으로 놀러 갔다. 좋은 타이밍. 본인에게도 좋은 타이밍이길 바란다. 그대 너무 한숨 쉬지 말지어다.
+ 흐름이 끊겼던 DaonMakers 포트폴리오 구축 작업과 KKUUK on-store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 작업을 다시 시작하려니 영 감이 살아나지 않아 머리가 멍멍 하다.
다시 Facebook 광고를 진행하고, 포트폴리오 포스팅을 해야겠다.
+ 애인님과 함께 운영할 팀블로그 여.가.생.활을 만지고 있다. 우선 분위기에 맞는 옷을 입혀야 하는데 알맞는 옷 찾기가 쉽지 않다. 개인적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짜집기만 겨우 가능한 상태이므로 두 눈에 불 켜고 찾는 수 밖에. 앞으로 애인님과 여행을 자주 많이 가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려는 블로그이니 만큼, 가득 채울 수 있는 공간이 된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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